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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-LIFE] 청년 1인가구라면 ‘주목’, 놓치면 손해인 청년 지원 정책은?

익명
1일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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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지원부터 자산 형성까지 청년지원 혜택 강화

올해 상반기 청년지원 정책의 핵심은 ‘현금지원, 주거 안정, 자산 형성’이다.

먼저 현금지원 정책으로는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지원 제도가 있다. 

이 제도는 만 19~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최대 4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, 올해부터 청약통장 가입 요건을 폐지하고, 최근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한시 사업→상시 제도로 전환한다. 

국토교통부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수혜자 6만명을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. 

지원 대상은 무주택자 청년 독립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 및 자산 1억2200만원 이하, 원가구(부모 포함)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 및 자산 4억7000만원 이하로 소득과 재산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.

신청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오는 5월29일까지다.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,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.

정부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선정자를 공지할 예정이며, 지원금은 5월분 월세부터 소급해 지급할 방침이다. 구체적인 제출 서류와 소득·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여부는 복지로 누리집이나 마이홈 포털 자가 진단 서비스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.

현금지원부터 자산 형성까지 청년지원 혜택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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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시사캐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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